3월에 퇴사하고 새로운거 학원다니먼서 배운 다음에
올해 말에 일본워홀가고 다음년도 말에 호주 워홀 가려고 했걸랑
근데 가서 무슨 일로 밥벌어먹고 살지 정해지지않고 너무 무대뽀라서
회사 1년 정도 더 다니고 돈도 더 모으고 갈까 생각중인데
(지금 시점 약 1년차)
내가 기존플랜대로하면 올해 10월 출국 모은돈 약 4000
1년 더 지금 회사 스테이하는 변경 플랜으로 하면
2027년 5월 퇴사, 그 후 배우고싶은거 배우면 9월 출국 모은돈 약 6000 정도 될거야
1년 더 다니면서 나름대로 준비도 하고 이러는게 나을까
문제는 이 일 하기 너무 질리고 싫고.. 에너지 많이 소모되어서 뭔가 의외로 준비를 많이 못할수도 있을 것 같고
오히려 가서 부딪히는게 나은걸까 싶기도 하고
에휴 ㅠㅠ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