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따리가 팀장을 평가하는게 웃길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만큼만 보는걸수도 있지만.....
팀장이 요구하는거 가만히 듣다보면 물음표밖에 안떠올라 처음엔 걍 네네 했는데 점점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쌓이니까 화가 나.. 울컥울컥 점점 조절이 안돼
그리고 팀장이 과장 눈치를 어엄청 봐.. 과장 보라고 일을 벌려놓는 느낌.... 과장이 팀장 평가하고 그러나?
어쨌든 ㅠ 너무 답답하고 빡친다..
신규따리가 팀장을 평가하는게 웃길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만큼만 보는걸수도 있지만.....
팀장이 요구하는거 가만히 듣다보면 물음표밖에 안떠올라 처음엔 걍 네네 했는데 점점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쌓이니까 화가 나.. 울컥울컥 점점 조절이 안돼
그리고 팀장이 과장 눈치를 어엄청 봐.. 과장 보라고 일을 벌려놓는 느낌.... 과장이 팀장 평가하고 그러나?
어쨌든 ㅠ 너무 답답하고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