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정도 다니다가 작년 4월에 퇴사했고, 그동안 다른 회사 2곳 거쳤는데 업무적으로 보람이 퇴사했던 회사보다 너무 적고 분위기도 너무 적응하기 힘들었어.. 현재 직장 일하면서도 어 이거 전회사 시스템에 넣으면 좋을거 같다 이런 생각할 정도..
그러다가 전회사에서 친하게 지냈고, 지금도 계속 연락하고 있는 인담자 분이랑 재입사로 떠들었는데 그 분이 대표님한테 흘렸더니 엄청 긍정적으로 말했대. 그래서 팀장님한테 안부차 연락 먼저 해놨는데 어느정도 텀을 두면서 연락하다가 슬쩍 재입사 여부를 물어볼 지 고민돼서,,올려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