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그랬다는 걸로 물론 잘못이 사라지지는 않지만..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전체 직원중에서 나만 하는 업무였고..
여튼 25년 회계연도 결산하다가 예산 관련 부서에서 발견해서
이제야 나도 알았는데 n0억대로 뭔가 잘못됐어ㅜ
사무실에 있는 거 너무 가시방석이야
해결은 긴 시간에 걸쳐 어찌저찌 하면 되긴 될 것 같긴 한데..
사람들 잘못 만나서 이상한 소문때문에 나락갔던 평판
노력해서 조금씩 올려놨는데 다시 나락가게 생겼어
여러모로 너무 우울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