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가 바뀌어서 전에 하던일과는 전혀 다르고 프로그램도 새로 익혀야하는데 뭔 일이 있으면 그때마다 물어보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내가 선생님처럼 알려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보통은.. 이런 건 왜 생기는건이며 이럴땐 이런 화면에서 처리하고 앞으로는 이렇게 하면되요 등 기승전결이 있어야하잖아?
근데 아 이거 1번 2번 3번으로 하면돼요가 끝인데.. 그럼 나는
앞 뒤 상황 모르고 우선 급하니까 1-3번으로 하고 끝내
이게 업무 특성상 빠르게 쳐내야해서 내가 집요하게 물어봐야하는것도 아는데 너무 피곤하고 왜 일을 안알려주나 싶은데.. 이런 경험 있는 덕들은 어떻게 헤쳐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