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회사 경력 6년을 그냥 다 날리고 세무대리인으로 살면서
신입부터 시작해서 차곡차곡 잘 밟아왔구나 생각했는데
작년 3년차때 회계법인으로 이직하고 벌써 9개월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모르겠는 이 느낌이 정상인지 모르겠어.
회사랑 안맞다는 생각때문에 이번 가을에 다시 이직을 고려중이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마음이 안잡힐 수 있을까.ㅠㅠㅠ
중요한 신고들이 코앞인데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월루 중인거 현타가 너무 온다 ㅠ
월루겸 신세한탄을 한번 해보러 왔어 ㅠ
직방덬들 다 점심 맛있게 먹고 남은 월요일도 잘 버텨보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