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님께서 아침 산책하는데 안들어간다고 드러누워서..... 등치도 커서 들지도 못하고.. 이럴땐 작은 개가 부럽다.... 나도 식빵 들듯이 삭 들어서 옆구리에 끼고 집에 들어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