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 계약서 안씀..근데 월급은 밀리지 않고 따박따박 줌..
대표하고 팀장이 사고 친거 내가 주말에 40시간 일해서 매꿈..추가 근무 한거 돈 주긴했는데 딱 40만원만 줌..
회사에 대표-팀장-나 이렇게 3명이야..근데 업무강도도 딱 3명 분량..
월급은 세후 딱 200인데.. 이번에 1년차 달았는데 인턴 3개월 일한거 빼고 1년 4개월부터 올려준다고 함..
대표가 업무적인 감각 떨어져서 계속 이상한거 선택하는데 이상한거 만드는건 내가 하니까 계속 스트레스 받음..근데 이상한거 해놓고 안팔린다고 나한테 하소연함..
나쁜것 같기도 하고..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이게 대학 졸업하고 교수 회사 들어간거여서 교수라는 신뢰 하나로 일하고 있긴한데 참..
바로 취업할 생각 하지 말고 좀 시간 가지고 생각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