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면접때 그런 말 없었고 야근 잦다는 말은 했는데 그건 괜찮다 했거든? 근데 야근때마다 밥을 같이 먹는데 그때 술을 계속 먹이게 시키나봄 정신 잃을때만큼 그래서 내가 안그래도 술 잘못마신다 했어(잘마시는데 가족다 술때문에 사고치고 나락가거나 병걸려서 죽음 당장 우리아빠가 술때문에 죽었음) 그래서 집자체가 술을 혐오하는데 자꾸 술자리 잘마시냐고 물어보고 못마신다 안마신다 이럼 한번 끝까지 먹여봐야겠네 이런말하고 먹이려고 들음 내 전에 있던사람이 한번도 술자리 안나갔는데 그걸로 좀 싫어했나봐 근데 난 다른거 다참아도 술자리 강요는 너무 싫거든? 수습인데 강요하면 바로 나갈건데 별론가.. 아니 시대가 어느때인데 자꾸 술을 강요함..
월루토크 수습인데 회식강요로 나오는거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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