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가 의자회사였대 찾아보니까 거기 의자는 뭐 한 사십정도 하던데 그런 의자에 앉다가 우리회사에서 쓰는 썩창의자 앉으니까 ㅈㄴ 불편한가봐
ㄱㅇㄱ 어쩐지 되게 상세하게 불평하시더라 종종 막 아 좌판이 왜.. 안움직여지지.. 아우 등판이.. 아우 이거 팔걸이가.. 이러고 혼자 중얼중얼 하시길래 첨엔 좀 되게 까다롭다고 생각했었음 ㅜㅜ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의자에만 그러더라니
전회사가 의자회사였대 찾아보니까 거기 의자는 뭐 한 사십정도 하던데 그런 의자에 앉다가 우리회사에서 쓰는 썩창의자 앉으니까 ㅈㄴ 불편한가봐
ㄱㅇㄱ 어쩐지 되게 상세하게 불평하시더라 종종 막 아 좌판이 왜.. 안움직여지지.. 아우 등판이.. 아우 이거 팔걸이가.. 이러고 혼자 중얼중얼 하시길래 첨엔 좀 되게 까다롭다고 생각했었음 ㅜㅜ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의자에만 그러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