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이제 3개월째인데 중소아니고 ㅈ소임... 매달 퇴사자 있고, 지금 직원중에 1년미만 직원이 절반이 넘음 아니 거의 70%임
초반에 쎄할때 빨리 나왔어야했는데 뭐가 그렇게 아쉽다고 급하게 결정했는지ㅠㅠㅠ
직무를 바꾸면서 취업한거라 일단 그냥 뽑아주는 곳 후딱 취업해서 1년만 다니자 심정이었는데ㅎㅎㅎㅎ 저번주부터 이직하려고 이력서 넣는중.. 지금 직무로 지원하려니까 쉽지 않다ㅠㅠㅠ
그래도 운좋게 입사하자마자 프로젝트 따고 그거 하고 있어서 그걸로 버무려보고는 있는데...
이전에 하던 전공 관련 산업에서 지금 직무 이어가려고 그런 회사들 위주로 찾아보면서 10개 정도 지원했는데 이력서 수십개는 넣어야겠지? 갈수록 회사에 정은 떨어지고 이직처 못구해도 그냥 퇴사하고싶어....ㅋㅋㅋ큐ㅠㅠ
다들 환승이직할때 이력서 몇군데 넣었어? 내 주변에도 프로이직러 지인들 있는데 진짜 대단하다.. 다시한번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