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고뭐고 다 떠나서
너무힘들어 여기 업무체계도 없고 뭐 잘못한거에 대해서 혼나는건 상관없는데
아무도 검토 안해주고 한달전에 처리한걸 이제와서 문제삼아서
전산처리를 다시할수있으면 다시하라고 하면되지 전산은 또 냅두라그러고
매장이 몇갠데 특정 지역 매장 주문 반품 제대로 처리된거 맞냐고 지역이름만 띡 나온 자료 주면서
나한테 찾아보래
그 지역에 매장이 한두개도아니고 전산으로 거를방법도 없고 일일히 찾아봐라 이건가
이런일 생길떄마다 너무힘들고 전산처리 잘못했을때 오 ㅐ못깨달았는지 자괴감들고 그냥 눈물날거같은데
사무실이라 참고있음
다음달이 마침 딱 1년인데 그냥 그만둘까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솔직히 지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느니 몸쓰는 생산직이나 물류 들어가서 아무생각없이 일하고 일한만큼만 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