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경력 있는데 거의 중고신입급이라고 보면되는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가 혼자 결산까지 다하는 회사야
회계사 끼긴함. 회계사한테 기장 맡긴다했었는데 회계사가 넘 많다고 전표 입력해달라했나봐. 한 2주 내자리가 공석으로 있었거든..?
근데 먼가 전표 입력 안된것도 많고 영업쪽에서 입력 안해준것도 보이고
엉망진창임. 25년 결산을 해야하는데 결산안해봐서 일단 보통예금 맞게 들어가있는지 정도 확인하고있는데
매출이 이게맞는지 어쩐지도 모르겠고 내 능력에 비해 넘 많은걸 하는거 같달까?
공백1년정도 있어서 면접때 혼자하게된다는 걸 알았지만 인수인계서 꼼꼼히 써놨다고 해서 할수있겠지 하거 들어왔는데.. 꼼꼼히 써있긴 개뿔..
입사한지 일주일됐는데 빠르게 퇴사가 답인가 싶음..
나는 배우고 싶어서 이직한건데 날 알려줄 사람이 없음 지피티한테 물어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