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너무 열심히 해서 좀 쉬엄쉬엄했으면 좋겠다했어.
정말 노력은 열심히 해.
근데 일을 못해
여기와서 열심히 하려고, 스트레스받아서 팀원이 20kg빠졌어. 근데 일을 못해. 벌써 1년 6개월 다녔어...
자기도 그걸 알아서 더 안간힘을 써
근데 걔가 안간힘을 쓸수록 일은 더 어그러져
노력을 하면 할수록 망해
그래서 내가 두배세배로 일해야해 요즘은 너무 짜증나고 미워. 근데 티를 낸적은 없어...이제 티를 좀 내야할까...
난 원래 아근도 많아....참고로 내가 팀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