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을 좀 적자면 원래부터 무직백수인데 개인적인 건강 사정상 일을 못해.. 앞으로도 오래 그럴듯
무투 그런와중에 부모님 돌아가셨고 부모님 명의 집을 내가 받았어 그래서 집은 있는데 주택청약 350만원정도 들은 계좌가 있거든
부모님이 생전에 그냥 넣으라고 하셔서 진짜 뭣도 모르고 월 3만원씩 넣던거
이것도 아예 안넣은지 3년은 넘음. 얼마전에 중간에 한번 10만원정도 넣은듯
누구는
1.집이 이미 있으니 주택청약 의미 없다
2.소액씩 쫌쫌 넣던거라 의미없는거다 최소 몇십은 꼬박 넣어야 의미있는거다
3.총액도 소액 들어있는거라 의미없다
이런 조언을 해주면서 이거 그냥 해지하고 큰돈아니지만 재테크 씨드에 보태는게 낫지않냐고하심.몇년을 기약없이 묶여있는거보다 낫지않냐고
난 주담대가 원래부터 있던 집을 내가 물려 받은거라 혹시 빚갚으려고 이 집 팔면 새로 이사가야할거 고려해서 청약계좌 유지해야되나싶은데 집 팔고 나서 집 새로 살거면 청약이 무슨 의미냐고 하더라고?
청약은 말그대로 경쟁쩌는 집 들어갈때 추첨표일뿐인데 너는 해당사항없지않냐고
덬들 나는 진짜 재테크 부동산 알못이라 잘몰라서 구구절절 상황 다 써봤어
갖고있는거 별 메리트 없어?
그냥 해지하고 돈 다른방식으로 굴리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