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가려고 준비하다
인지도 키워가는 브랜드쪽이랑 서비스 관련 업종에서 컨택왓거든
둘다 jd는 원래 하던 업무 써있어도
막상 인하우스 가면 다르고 새로운거 많다 하드라고
그래서 이번에 작은데라도 좀 키워볼 수 있는
브랜드 쪽으로 들어가서 커리어를 키우는게 맞을까?
여기가 관심 있는 제품 파는 곳이라 맘이 기우는데
회사가 작아서 좀 걱정되긴 해
10인 이상이지만 잡플 평도 없어ㅋㅋ
반면 서비스 쪽은 회사는 어느정도 규모 있는데
물건을 파는 곳은 아니라 규모면에서만 끌리고
어렵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