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에서 6년을 잘다니다가 윗라인 바뀌면서,, 술필수되면서 약먹는거땜에 술못마신다하니깐 출근때도 퇴근하고도 심한 괴롭힘이 시작되서 그여파로 아직도 제대로된 구직을 못하겠어..
사실 술마시는 분들한테도 눈찌르고 얼차려시키고 믿을수가없었음 퇴사하면서 신고하신분 연락도안되고ㅠㅠ 에휴 정말 오랜만에 무슨마음인지 직방와봤는데... 만약에 취업하게된다면 입사하구 회식전에 귀뜸해야하는지 회식날 가서 말해도되는지,,,,이런게 걱정되네
꿈으로도 자꾸 꾸고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