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력 9년 다 돼가는 취준생인데
공백기가 일년이라
다시 업무할 때 내가 하던 대로 할 수 있을까
버벅대면 어카지 난 거의 9년찬데
회사에서 날 뭐라고 생각할까
새회사는 파일 하나하나 다 새로울텐데
나 괜히 뽑았다고 하는거 아닐까
별별 생각 다 들어ㅠㅠㅋㅋㅋㅋ
왜냐면 이직한게 한 오년 전인데
그땐 아는 사람 소개로 가서 아는사람들 천지였거든
그래서 맨땅에 헤딩하는 취업은 10년만인셈ㅋㅋ
부딪쳐봐야 아는데 나를 과대평가할까봐 넘 걱정됨
다들 어케 적응했니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