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안좋았던 전직장상사 생각하다가 문득 생각남 반존대도 아니고 냅다 "뫄뫄야 열심히 해~ 내일 보자!" 하면서 반말을 깜 둘 다 이십대였는데 띠띠동갑 차이나는 상사한테도 반말 들어본 적 없어서 벙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