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도 노숙인 대상으로 자활사업하는 업무하다가
상사는 갈구고..해야 할 일은 많은데 노숙인들이 몇 번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전화와서 6개월하다가 직업상담사 갔거든
거기는 천국이었어
혼자서 맡은 일만 잘했는데 칼퇴한다고 일 잘한다고
우쭈쭈받으면서 일했어
자유롭게 풀어주시기도 했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사회복지사로 일이 힘들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진짜 안 맞다고 느끼면
전직이 답이더라.
꼭 버틸 필요가 없더라고.
내가 죽겠는데..전직하면 오히려 잘 풀리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하고 싶었어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