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문을 닫은 적이 없는디 우체국 2회 부재 어쩌고 전화가 옴 그래서 상담사 연결 눌러서 뭐가 배달 안된거냐고 물었더니 상담사가 바로 끊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회사로도 피싱전화가 오는게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