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장은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도 좋아할 수 없는 인간인데
구인 올려서 이력서 보고 뽑아서 데려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일 잘하고 성격까지 좋은 사람들였음
온갖 짜치는 불법에도 신고하는 사람 하나 없었던게
자기의 인복이란걸 절대 모르고 열일을 하는데도 구박하고
직원을 소모품 취급해서 결국 모두 나가게 만들었음
아는 지인들을 데려옴. 거래처 사람이라던가 등등
하나같이 일 못하고 놀고 대충 일하고 이런 인간들임
칭찬함. 우쭈쭈함 대우도 잘해줌 이런 인간들은 나가지도 않음
이런 인간들이 현재 반이나 남았음
조만간 맛 갈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