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걍 다니는 수밖에 없긴 한데ㅋㅋㅋㅋㅋ 운것도 맞는데....
면담 중에 꾹꾹 참다가 눈물나서 닦고 나름대로 수습하고.. 그럴수있다 큰일 맞다~ 얘기 듣고 끝났거든 잘 끝난줄
미친 일주일 지났더니 우리팀이랑 옆팀에 다 소문났더라 (출처 팀장님....)
어쩐지 오늘 보는 사람마다 위로해주고 커피사주고 밥사주고 힘내라하고 간식나눠주고
소문난거 알았더니 쪽팔려서 기절해버리고싶어......... 나.눈물참다가 입술 터졌는데 그 노력은 왜 안봐주시고.... 엉엉울었다고 소문은 과장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