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메인인 과제에 내가 적극적으로 안한다고 사람들한테 정치질 하고 다닌데 억울해 ㅅㅂㅋㅋㅋㅋㅋ
일단 제일 억울한건 본인이 하나의 과제만 할 수 있는건...
내가 우리팀의 남은 과제를 내가 혼자 다 하고 있어서 그런거고
분명 본인이 리더로써 모든걸 결정하고 알고싶으니
본인을 통해서 모든걸 결정하라고 했어
그래서 메일을 보내잖아...? 그럼 안읽어 ㅅㅂ
다시 보내도 안읽고 제목에 적어도 안읽고 말로 해도
어어 나중에 확인할께 하면서 답이 없어;;;
그래놓고 지 출장 (1시간 짜리 회의면서 하루종일 감) 많고 바쁘면
그정도는 너네가 결정해라 이러는데
사업비집행 이런거라 내가 결정해도 되는 사안이 맞냐고요ㅠㅠㅠ
그리고 내가 해당 과제의 실무 능력이 안되는걸 인정하기에
애매하게 그레이존에 있고 귀찮은 일들(사내행정, 대관업무, 법인카드 경비신청, 구매(견적 -> 정산)) 이런걸 싸그리 내가 맡고 있는데
본인 바빠지니까 그걸 걍 없는 일 취급하고 있음...
부장이 과제 참여도 같은걸로 정치질 그만하라고 그렇게 회의때도 그렇고 눈치를 주는데 그걸 못알아먹고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다녀서
결국 내 귀에까지 모든 전말이 다 들어오게 하냐 ㅅㅂ
나한테 다른과제 리더 맡길때도 리더는 계획을 잘 정리하고 참여자들한테 올바른 지시를 하는것도 능력이다. 근데 그런게 처음이니 도와주겠다 이러더니 지금 내가 리더인 과제는 걍 나혼자 풍물놀이패 돌리는 중이고, 내가 리더인 과제 관련해서는 본인이 할 일을 콕 집어서 말해줘야지 라면서 본인이 메인인 과제는 내가 안끌어간다고 뭐라하는게 어이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