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지금보다 30분 멀어짐 + 연봉 그대로 + 성과급 있으나 나올지 안나올지 모름 (나오면 월급 1~2배 정도) + 연차 깍임(대리 3년차에서 2년차로)
객관적 조건은 솔직히 지금보다 별론데...
내가 이직하려는 목적이 커리어랑 워라밸이거든
이직하는 회사는 커리어는 지금보다 확실히 좋을거 같고 야근이 있다고는 하는데 지금보다 나을거 같아 + 지금 회사에 질려버린 내 멘탈케어도 가능할듯...
솔직히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는 리스크 생각하면 조건은 맞추고 가야하는건 맞는데 다시 이직준비할 생각하니 너무 막막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