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평가(?)해줘 20대라면 패기로했을거같은데 ..
내가 지원하고 싶은 회사 A
1.업계좁음 (나랑 같은 회사다니던 안친한 사람 선배도 다님)
2.채용공고 없이 인맥으로 뽑는거같음 (전공자)
3.내 상황은 내년에 서른넷이고 실업급여도 끝나서 당장 먹고살려면
내가 하고싶은 이쪽일아닌 또 다른일로 먹는 방법을 구해야하는데
시간이 나한테없다고 느껴짐
내가 지금 고민하는 이유
1.업계가 12월이 성수기임 1-2월은 비수기임
2.내가 지원할만큼 능력자는 아님 경험은 있지만 1인분의몫은 하냐는
글쎄?
마지막으로 제일 걸리는건
뭔가 텍스트로 설명하기엔 그런 창피함? 이 나를 주저하게 만드는거 같음 ...
그래서 만약 덬들이라면 어떻게할거같음?
1.메일로 사람 뽑는지 여쭤 본다
2.내년 채용공고를 기다려본다 (작년에 올라오기는 했음!)
냉정하게 그 회사에 민폐인지도 생각해서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이 뭘지 댓글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