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고 1년 중 8개월 넘게 다니는 중이야 연장 여부는 모르지만 안되는 쪽으로 생각중이고 정규직 전환은 아마 안될거야
채용형 인턴으로 이직 문제로 고민중인데..전환률은 40프로라고 하더라고
지금 저기를 가게 되면 정규직 전환이 0프로였으니 당연히 지금보단 가능성 있어 내가 여기서 일을 했으니 그래도 적응을 아주 못할거라곤 생각안하고 근데 40프로도 내가 믿고 가기엔 너무 낮고 보장이 안돼
전환이 안되면 계약도 안채우고+인턴도 전환안된 사람 이렇게 될까 두렵더라고 내가 아예 회사를 안다녀봤으면 저것도 좋은 경험이다 이럴텐데 이미 경험을 하고 있으니 정규직이 아니면 오히려 마이너스같단말야
이직 후 정규직이 된다>>>>현재 계약을 끝까지 완수하거나 타 회사 정규직으로 이직을 한다>>>>이직 후 전환이 안된다
이거 같아서..정말 고민중인데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일단 입사 의사에 대한 대응은 아직 안했음 참고로 졸업 후에 아직까지 공백기는 다행히 없고 두 회사 모두 중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