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덬인데 회사생활 잘하려면 자기한테 붙어야한다는 둥 점심시간에 쉴 생각하지말고 어떻게든 따라와서 사회생활 조금이라도 더 하고 잘보이려고 노력하라는 둥 상사 모시는게 신입이 할 일 이라는둥 같은 신입들끼리 어울려다닐 생각하지말고 자기같은 대리한테 잘보여야 하는거 아니냐는 둥 반년이 넘도록 사람 뒤지게 괴롭혀서 걔떄문에 불안장애 약 먹을정도로 ㅈ같았는데 거의 당일퇴사급으로 이틀?정도만에 순식간에 퇴사해버림 ㅈ니짜 난 걔한테 찍혀서 짤린(상사들한테 이상하게 보고하는듯) 신입들 여럿 봐서 어떻게든 잘보이려고 쩔쩔매느라 죽는줄알앗는데 미친연진짜 두번다시 어디에서도 안보고싶다.......
월루토크 내 회사스트레스의 80% 차지하던 미친 사수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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