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있었던일 모두 생략
내 앞에 다나감 내뒤에 신입들만 있고 대표가 자기 화나면 한명 잡고 주구장창 까는 타입
그리고 공교롭게도 앞에 다나가서 그게 나임
오늘 출근하니까 엄청 역정내면서 뒷머리 눌렸는데 고객들 보기 안창피하냐고 (영업직 상담직아님) 그럼
반반차쓰고 머리감고 오라고 해서 지금 머리감으러 집옴
내 차례되면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먹었는데 이젠 그냥 나와야겠음 못해먹겠음
이전에 있었던일 모두 생략
내 앞에 다나감 내뒤에 신입들만 있고 대표가 자기 화나면 한명 잡고 주구장창 까는 타입
그리고 공교롭게도 앞에 다나가서 그게 나임
오늘 출근하니까 엄청 역정내면서 뒷머리 눌렸는데 고객들 보기 안창피하냐고 (영업직 상담직아님) 그럼
반반차쓰고 머리감고 오라고 해서 지금 머리감으러 집옴
내 차례되면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먹었는데 이젠 그냥 나와야겠음 못해먹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