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때문에 천장 뜯고 있는데그 옆에서 슬프게도 서류 작업 하고 있음일을 안할수도 없고 죽을 노릇임...난 왜이리도 직장 운이 없지...ㅜㅜ얼른 퇴근하고 싶다 너무 시끄러우니까 속 울렁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