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휴 1년해서 복직하고 일하고 있는데 요즘 현타오네..
곧 둘째 생각도 있어서 그만두고 애기낳고 이직할까 아니면 여기서 그냥 둘째까지 낳고 육휴하고 복직할까...
(회사는 둘째 육휴에 복직후 1년 단축근무도 쌉가능함)
중소기업 감면도 끝나니까 진짜 현타 지대로 옴 ㅋㅋ 근데 또 편하게 일하려면 나쁘진않은데 월급이 너무 적다 흐..
곧 둘째 생각도 있어서 그만두고 애기낳고 이직할까 아니면 여기서 그냥 둘째까지 낳고 육휴하고 복직할까...
(회사는 둘째 육휴에 복직후 1년 단축근무도 쌉가능함)
중소기업 감면도 끝나니까 진짜 현타 지대로 옴 ㅋㅋ 근데 또 편하게 일하려면 나쁘진않은데 월급이 너무 적다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