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내가 최장기록 세우며 n년 버티다가 건강 잃어서 작년 가을에 퇴사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구인공고 띄우고 내리고 반복이네...
뽑혔다 그만두고 뽑혔다 그만두고 그런가봄
나 나간 뒤에 내 자리에 신입 3명 충원했지만 그 중에도 남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전해들음ㄷㄷ 이걸 보면 망해도 진작에 망해야할 회사가 멋 모르는 순진한 사회초년생들 건강 쪽쪽 빨아서 연명하나 싶기도 해서 씁쓸해ㅠㅠ
뽑혔다 그만두고 뽑혔다 그만두고 그런가봄
나 나간 뒤에 내 자리에 신입 3명 충원했지만 그 중에도 남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전해들음ㄷㄷ 이걸 보면 망해도 진작에 망해야할 회사가 멋 모르는 순진한 사회초년생들 건강 쪽쪽 빨아서 연명하나 싶기도 해서 씁쓸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