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야가 흑백 필터 전환. 알록달록? 그런 거 없음
엉덩이 붙이면 휴- 한숨이 자동으로 나옴, (물론, 서있어도 나옴)
입꼬리를 빨래집게로 고정 시킨 것마냥 미소박멸, 사회성 존망, 인상 더러워짐
안색이 구려짐, 피부도 거지됨, 나 피부 흰편이라 어렸을 적부터 칭찬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그냥 거죽임,, 인체를 감싼 그냥 무엇...
뇌가 평평해짐, 예전에는 생각이란 걸 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파블로프의 개보고 형님~해야 할 듯. 걍 자동반사 생각 ㄴㄴ
(아무리 공부 안 했어도 고3때가 더 똑똑했을 듯)
꿈이 소박해짐, jsut 오늘도 무사히, 나 부르지마, 메신저 보내지마, 뜬금 전화하지 마
Aㅏ... 집에 가고 싶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할 거면 ㅅㅂ회사 왜 다니는 거지? 오늘도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