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회사에서 일한지 존나 오래 됐는데
코로나 재택이후 다들 사무실전화 안쓰고 폰으로 연락해서
자리에 없는 남의전화 안받아버릇하니까
전화 땡겨받는 그 버튼이 뭔지 까먹어버림
원래 남의전화 걍 안받는데 얼마전에 내옆자리 전화 계속 울리던데
땡겨받으려고 하는데 기억이안나더라 어카지
넘 오래다녔어서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쪽팔린다 ㅜㅜ
코로나 재택이후 다들 사무실전화 안쓰고 폰으로 연락해서
자리에 없는 남의전화 안받아버릇하니까
전화 땡겨받는 그 버튼이 뭔지 까먹어버림
원래 남의전화 걍 안받는데 얼마전에 내옆자리 전화 계속 울리던데
땡겨받으려고 하는데 기억이안나더라 어카지
넘 오래다녔어서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쪽팔린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