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다닌지 3개월차인데 면접때는 수습기간 2~3달 있을거다 이랬는데 막상 근로계약서 쓸때는 수습기간은 정해진게 없고 그냥 내가 실수없이 일 혼자서 잘해낼때까지다 이러는거 ㅋㅋㅋ 그러면서 6월전까지는 잘 할수 있을거 같다 이러는데 그럼 여기서 3개월은 더 수습해야한다는건가;
사실 중간에 1주반정도 무급휴가 간적있는데 이거때문에 연장되는게 맞는건가 싶어.. 일도 수습치고 많이주는거같아서 짜증난다..ㅠㅠ
이 경우에 수습 언제까지냐고 정확하게 물어보는게 맞을까? 먼가 물어보기가 그렇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