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일한 것에 대해 별로라고 딱잘라 이야기할때도 있지만
다른사람에게도 공평하게 그럼ㅋㅋ 상사도 예외 없슴
상사도 처음엔 불편해하다가
그런식으로 피드백주는 사람이 없고
일이 되게 만드는사람이라 좋아하는듯함ㅋㅋ
오늘도 지금까지 야근하다가 다들 죽을 것 같았는데
퇴근 시켜달라고 바로 이야기해서ㅋㅋ
두개팀에서 구원자라고 칭찬하면서 퇴근함
내일은 몇시에 퇴근할라나 ㅠㅠ
다른사람에게도 공평하게 그럼ㅋㅋ 상사도 예외 없슴
상사도 처음엔 불편해하다가
그런식으로 피드백주는 사람이 없고
일이 되게 만드는사람이라 좋아하는듯함ㅋㅋ
오늘도 지금까지 야근하다가 다들 죽을 것 같았는데
퇴근 시켜달라고 바로 이야기해서ㅋㅋ
두개팀에서 구원자라고 칭찬하면서 퇴근함
내일은 몇시에 퇴근할라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