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계열사에 사무직 12년차야
드디어 앞자리가 7로 바뀌었어
근데 사실 진급도 두번 누락되고, 평가도 잘 못받아서
이 연차에 동기들이 팀장도 달고 누군 빠르게 담당급으로 가는데
확 체감이 오더라, 돈도 돈인데 위치가 갈리나봐…
나도 곧 나가야할 카테고리군에 묶이는건가 싶은 압박, 불안감
뭔가 그래서 앞자리가 바뀌었는데도 기쁘지가 않다 ㅠㅡㅠ
드디어 앞자리가 7로 바뀌었어
근데 사실 진급도 두번 누락되고, 평가도 잘 못받아서
이 연차에 동기들이 팀장도 달고 누군 빠르게 담당급으로 가는데
확 체감이 오더라, 돈도 돈인데 위치가 갈리나봐…
나도 곧 나가야할 카테고리군에 묶이는건가 싶은 압박, 불안감
뭔가 그래서 앞자리가 바뀌었는데도 기쁘지가 않다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