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수습기간만 마치고 생퇴사라 어떻게든 빨리들어가려고
한 2-3개월 동안 200개는 지원하고 면접은 10개정도 본것같아
결국에는 최종합격까지 이어진 곳은 없었고..ㅠ
이제는 도저히 뭐를 더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직무관련도 준비도 여기는 포폴이 더 중요한데라 쉴때마다 학원다녔더니
그마저도 하고싶지가 않네
아예 차라리 생각이 안들게 평소 배워보고 싶었던 운동이나 커피같은 거 배워보려고하는데 내 나이가 30초인데 경력은 이제 겨우 5년차라…
취미 배우는 건 넘 배부른 소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