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본 곳이 가장 어린 막내가 6년차고 나머지 분들이 10년 돼셧대
야근 사무실에서 하기 싫음 재택도 ㄱㅊ다 하고 하반기에 단축 근무 뿐만 아니라 격주에 한번씩 금요일 쉰대
다들 오래 일하신 거면 복지는 ㄱㅊ다는 걸까?.. 근데 갓는데 나 빼고 다들 너무 가족 같은 분위기라 나만 둥 떨어지고 이러진 않겠지. 일년에 한번 다 같이 해외든 어디든 여행도 가고 그러던데
야근 사무실에서 하기 싫음 재택도 ㄱㅊ다 하고 하반기에 단축 근무 뿐만 아니라 격주에 한번씩 금요일 쉰대
다들 오래 일하신 거면 복지는 ㄱㅊ다는 걸까?.. 근데 갓는데 나 빼고 다들 너무 가족 같은 분위기라 나만 둥 떨어지고 이러진 않겠지. 일년에 한번 다 같이 해외든 어디든 여행도 가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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