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지출
적금 120 / 당분간 120은 기본 넣을 예정
카드값
병원 min 30 max 60(그 중 20/40은 실비 환급)
폰값 6.5(웨이브, 플로 포함)/무제한 요금제 사용하는 겸, 가족 데이터 나눔, 결합할인, OTT 공짜 등 때문에 사용
유튭 0.9
관리비 11
수도광열 5 내외
전세이자 12
유류 10 내외
(교통비 유류제외 5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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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110(환급 감안시 60~70 사용)
급여 약 240
*비정기급여 명절상여(2,10) 120~30 / 정근수당(1,7) 75 / 성과급(3) 280 정도
*단체보험 실비 있음, 차보험은 아빠가 내줌(아직은..)
월 잉여자금 50~60 => 식비, 용돈 등 해결해야 함
-기본 식비 월 40 사용(요즘 쿠팡으로 직접 해먹는 편..계란, 샐러드 등)
-남친 있음. 체험단 등 가끔 활용하여 미용, 외식 해결
-운동도 하는데 미리 끊어둔 회원권으로 연명 중. 4월에 다시 연장 필요
-스트레스 때문에 시발비용 종종 있음..주로 화장품, 의류..현재는 최대한 자제중인데ㅜ 1~2주에 한 번은 꼭 뭔갈 사고 있음
-2주마다 본가 가는데 할머니가 용돈 5~10 주심(안 받고 다시 드릴 때도 ㅇ)
=> 이렇게 하면 월 돈 거의 딱 맞음 아슬아슬.. 가끔 남은 돈 긁어올 때도 있었음(적금 깬 적은 x)
다들 돈 어따 쓰냐는데...나도 카드값 보면서 늘 현타 옴 근데 병원 때문에 또 많이 나오는 것도 있긴 한데,,,
비용이 워낙 다채롭게 나오다보니 신카 하나로 쓰기엔 실적 낭비 같아서 기본 신카는 3개 쓰고(병원비,폰값청구할인용/일상용/더모아)
+ 체크카드 1장 정도(월 20 정도) 돌려씀
ㅎㅎㅎ..... 나름 최소한으로 줄인다고 쓰는 건데도 이러네ㅠㅠ
비정기급여는 가끔 사고 싶은 거, 이벤트성 비용(엄빠,동생,할머니, 남친생일)에 운동 할부 등으로 조금씩 쓰고 남으면 킵해둠
그래도 적금으로 묶어두는 돈 때문에 매년 자산은 늘곤 있는데 나 이대로 유지해도 될지, 아니면 좀 더 줄여야 될지...
아니면 워라밸 버리고 야근 좀 해서 조금이라도 여윳돈을 만들어...?(but 시간당 만원...ㅎ)
나중에 결혼도 해야겠고 집도 사고 싶고 1억도 내년엔 모을텐데 조금 더 빨리 하고 싶기도 하고 그렇네.. 내 욕심이 넘 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