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3년차 (만 2년 7개월) 경력있는 콘텐츠 업계 종사자야!
나이는 20대 중반인데, 대학은 졸업예정자! (막학기 남기고 휴학)
첫월급 175부터 시작해서 190, 200, 220, 230으로 올려왔는데 프리랜서 특성상 연봉이라는 계약은 없고... 보통 주급 혹은 월급 계약해서 한 프로젝트당 3개월 일하면 2달 쉬는(강제로...) 텀으로 일해옴.
이번에 같은 직종 정규직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보러가는데, 희망연봉 제시하면 얼마까지 부를 수 있어...? 그 공고는 신입/경력은 안나눴지만 아마 신입으로 뽑아가려했던듯... (신입가능/경력무관) 공고였어.
연봉이 안나와있어서 그냥 희망연봉 말하면 내 월급보다 더 주세요! 느낌쓰로 부르려하는데!
나는 최근 3개월 230만원으로 계약서 썼고, 3.3%+고용보험 떼서 세후 219만원 받았어! 이번에 희망연봉 얼마 불러야하는거야...? 나는 지금까지 '경력(연차)'를 기준으로 받아와서 얼마나 제시해야하는건지... 덬들의 조언 듣고싶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