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열복신청한게 있는데 9시30분에 재판부에서 전화와서 언제 올거냐 찾으러 와라 해서 일정 확인하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고 끊고 사무장님한테 오후에 법원 외근 갔다 오겠다고 허락받고 바로 전화 다시 했는데 계속 안받더니 11시에 전화받아서 하는말이 자기가 전화한 적 없다 내가 언제 전화를 했냐 본인이 헷갈린거 아니냐 그 사건 열복신청 아직 허가 안났다 기다리라고 진상 취급하더니 사무장님한테 외근 취소 되었다고 말씀드리자마자 열복실에서 전화와서 사본 내려온지 이제 일주일째인데 언제 올거냐 안오면 폐기하겠다고 해서 다시 오후에 가기로 함....진짜 법원공무원 환멸나서 이 일 못해먹겠음...한두번이어야지....
월루토크 법원공무원들 싫어서 법률사무원 그만두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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