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결혼하고 육아휴직 쓰고 퇴사했으니..
그후로 6년지났고 막내가 8살이거든..
경단녀로 집근처 직장 구하면 어찌어찌 구해지긴해 ㅋ
그냥 돈 쪼꼼줘도 그냥 가깝고 그러면 장땡이니까..
흔히 말하는 개좆소에 그냥 사무직 같은거 있자나
근데...
번듯한 건물과..
사원증 찍고 엘베타던 시절과
그냥 자기일에만 지장 없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가기 싫으면 반차써도 크게 상관없던..
회사 1층에 스타벅스 있던
그시절이 그리워지네..
심지어 그시절의 나도 아님.
그냥 그시절 그 번듯했던 건물이 그리움 ㅋㅋㄲㅋㄱ
그땐 그냥 당연했던건데 ㅎㅎ
그후로 6년지났고 막내가 8살이거든..
경단녀로 집근처 직장 구하면 어찌어찌 구해지긴해 ㅋ
그냥 돈 쪼꼼줘도 그냥 가깝고 그러면 장땡이니까..
흔히 말하는 개좆소에 그냥 사무직 같은거 있자나
근데...
번듯한 건물과..
사원증 찍고 엘베타던 시절과
그냥 자기일에만 지장 없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가기 싫으면 반차써도 크게 상관없던..
회사 1층에 스타벅스 있던
그시절이 그리워지네..
심지어 그시절의 나도 아님.
그냥 그시절 그 번듯했던 건물이 그리움 ㅋㅋㄲㅋㄱ
그땐 그냥 당연했던건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