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기 https://theqoo.net/job/2072284241 무명의 더쿠 | 07-13 | 조회 수 777 그렇게 바라던 퇴사 드디어 오늘 했는데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그간 힘들었던게 가물가물해지면서 싱숭생숭하다ㅎㅎ 그래도 결정한 일에 후회안하고 더 좋은곳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