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5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그당시 겪었던 일이 떠올라서 힘들어
난 원래 프리랜서인데 내게 간혹 일감을 주던곳에서 같이 일해보지않겠냐는 제안을 해왔어
사람이 조직안에 있을때와 나와있을때 관점이 달라짐을 알았더라면 절대가지않았겠지만 뭐 이제와서..
당시 꽤나 일을 잘해왔었고 4대보험의 혜택이랄까 그런게 부러웠었던지라 한 1주일 고민했나?오케이하곤 들어갔어
들어간 그날부터 동갑내기 정규직에게서 내가 자기 밑에 사람이니까 말잘들어라는식의 으름장을 들었지만 난 그저 잘지내고 싶어서 알았다고했고
그때부터
사내 직원간 이간질
왕따
cctv감시
도저히 감당할수없을정도의 과도한업무
그걸 수행해내지못했을때 기다렸다는듯이 따라오는질책
그리고 정말 불쾌했던건 사무실내에 부엌시설이 있어서 거기서 밥해먹는곳이었는데 나만 못먹게 하고 나가서 먹고들어오라고 하던거
그때 때려쳤어야했는데 3달이나 더 다녔더라
그리곤 여태 내가 저지른 실수들에대해 조목조목 적어서 자필로 먹어서 해명하라더니 내 일을 다 뺏고는 한달에 80만원으로 일하고싶음 해봐라 근데 네가 할수있는일을 적어서 내라고 하더라
다음날 아침에가서 퇴사한다고 하고 나와버렸어
그쪽도 날 내보낼생각이었어서 잡지도않았고 인수인계할 것도 없었고
내 짐은 진작에 차곡차곡 집으로 옮겨놨었어
그리고 그길로 다시 프리로 돌아왔는데 업계떠나있던게 5개월여동안이었는데
다행히도 내가 잘못살진않았는지 이내 다시 일할수있게됐어
그당시 썼던 업무일지랑 내잘못들을 적으며 말도안되는 조건을 요구한 그년이 써준 종이는 아직도 갖고있다
이 회사가 말하면 다 아는데라 나한테 해코지하면 터트려버리려고
계란으로 바위는 못깨지만 더럽힐수는있으니까
난 지금은 행복해^^
난 원래 프리랜서인데 내게 간혹 일감을 주던곳에서 같이 일해보지않겠냐는 제안을 해왔어
사람이 조직안에 있을때와 나와있을때 관점이 달라짐을 알았더라면 절대가지않았겠지만 뭐 이제와서..
당시 꽤나 일을 잘해왔었고 4대보험의 혜택이랄까 그런게 부러웠었던지라 한 1주일 고민했나?오케이하곤 들어갔어
들어간 그날부터 동갑내기 정규직에게서 내가 자기 밑에 사람이니까 말잘들어라는식의 으름장을 들었지만 난 그저 잘지내고 싶어서 알았다고했고
그때부터
사내 직원간 이간질
왕따
cctv감시
도저히 감당할수없을정도의 과도한업무
그걸 수행해내지못했을때 기다렸다는듯이 따라오는질책
그리고 정말 불쾌했던건 사무실내에 부엌시설이 있어서 거기서 밥해먹는곳이었는데 나만 못먹게 하고 나가서 먹고들어오라고 하던거
그때 때려쳤어야했는데 3달이나 더 다녔더라
그리곤 여태 내가 저지른 실수들에대해 조목조목 적어서 자필로 먹어서 해명하라더니 내 일을 다 뺏고는 한달에 80만원으로 일하고싶음 해봐라 근데 네가 할수있는일을 적어서 내라고 하더라
다음날 아침에가서 퇴사한다고 하고 나와버렸어
그쪽도 날 내보낼생각이었어서 잡지도않았고 인수인계할 것도 없었고
내 짐은 진작에 차곡차곡 집으로 옮겨놨었어
그리고 그길로 다시 프리로 돌아왔는데 업계떠나있던게 5개월여동안이었는데
다행히도 내가 잘못살진않았는지 이내 다시 일할수있게됐어
그당시 썼던 업무일지랑 내잘못들을 적으며 말도안되는 조건을 요구한 그년이 써준 종이는 아직도 갖고있다
이 회사가 말하면 다 아는데라 나한테 해코지하면 터트려버리려고
계란으로 바위는 못깨지만 더럽힐수는있으니까
난 지금은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