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매일 행사 스케줄이 있는 줄은 몰랐네 https://theqoo.net/jichangwook/4262929465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126 오늘은 또 기자회견 중이라 짹에 올라온 영상들 보는 중에 인별 가니 이번에 지카이브에 셋로그? 뒤돌아 서면 뭐가 떠 있고 뒤돌아 서면 또 뭐가 뜨고 그래 오늘도 짱우기 덬질은 흘러흘러가야지 그게 급류라 문제지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