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360도 무대라 노래마다 느껴지는 분위기가 모두 다를 것 같다. 그런 점이 이번 월드투어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연출적으로도 쇼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고 한국을 표현한 미감 역시 흥미롭다.https://v.daum.net/v/20260409134456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