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얘기 나오는 호불호나 부정적인 어떤 감정으로 쓰는 글 절대 아님. 오해 금지.
여기 마플 달거면 걍 뒤로가.. 난 호비 앓으러 독방온다 ㅠ
타투가 맞을 것 같긴 한데,
만약 스티커나 헤나여도... 뭔가 해보고 싶었던 마음인 것 같아서 졸라 귀여울 것 같고....
타투라고 해도 겁 많았던 울 사스미가 용감하게 새긴게 자기 이름인 것도 너무 귀여움...
타투한 친구가 말해주길 진짜 의미가 있는 것들만 새긴다고 했거든. 그게 HOPE인거잖아.
예전에 달방에서 호비 번지점프 주저없이 해냈을 때 진짜 감동 받았단 말이야.
맘먹은 건 하고마는 울 쾌남 사스미💚
호비 빨리 라이브와서 이것저것 근황 이야기 해줫음 좋겠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