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석이 덬이면 hope이라는 단어가
어떤의미인지모름?
예전부터 자컨에도 글씨쓸거있으면 hope쓰던 사람이다
이름표하나 박고싶었나부지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다얘기해줄텐데
사진하나 뜬거가지고 별얘기를 다한다 진짜
저 타투이스트 팔로잉에 친한형들이랑 루이비통 카우스 다있는건아니?
친분으로 간걸수도 있고 그건 아무것도 모름
뜨면 그때 얘기해 사진하나로 난리치지말고
운동하는사진 뜬거로 유난유난 하더니 이젠 타투도 맘에 안들어?
무슨 덬질을 하는거야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