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쭉 소취했던게 틱톡이랑 인스타랑 유튭이었는데, 앞에 두개는 너무너무 잘 꾸려가고있고 이제 남은건 유튜브 뿐임 ㅎㅎ
막 자유롭게 쉬는동안 여행가게되면 브이로그 올려주고, 종종 오늘의 의상이러면서 좋아하는 패션도 소개해주고, 가끔은 춤관련으로 연습하는거 보여주거나 댄서 초대해서 같이 춤춰보거나 그런것도 해주고, 소식가지만 미식가이기도 하니 맛집도 소개해주고, 예고없이 라이브로 요즘 듣는 노래들도 소개해주고..그러면 얼마나 행복할까 호석인 보여줄게 아직도 많으니까 해줬으면 좋겠어